자주 바꿀땐 5일마다?
좀 뜸하게 바꿀땐 2주정도 간격같아요
아예 방치해서 한달이상 갈때도 있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카톡 업데잇을 하는이유는…
내 개인기록을 남기기 위함이기도 하고
(블로그는 또 싫네요. 귀찮아서,
인스타는 원래 안하고요)
더큰이유는..
나중에 언젠가 내가 이 세상에 없을때
내딸이 엄마폰을 보며…
엄마의 하루하루를,
엄마는 이시절 이순간에..
무슨 마음으로,무슨 느낌을 가지며,무슨 감성을 느끼며 살았나…
그당시 엄마의 관심사는 뭐였나?
엄마는 뭘 좋아했었나?
엄마는 어딜 가는것 좋아했었나?
이런걸 아이가 엄마생각하며 볼수있도록 하기위해
나름 성실히 업데잇을 하고있어요
슬프다면 슬픈이야기지만
엄마의 기록이 담긴 폰을 본다면
엄마가 곁에 있는 느낌일거같아요
그래서 남겨놓곤 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프사는 가~끔 바꾸지만 상태메세지는 작성 안해요. 누군가 내 감정의 상태를 알아봐줬음 하는거같아서요. 제 개인적으로는요.^^
전 그래서 상태메세지는 주로 영어로 남겨요 흔치않는 단어로요 여튼..폰하나로 기록도남길수있고..참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