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파킨슨인데 현재 지방 대학병원에서
약타드시고 계신데 물리치료나 약이 효과가 없는지
상태가 안 좋아지시네요.
전문적인 큰병원을 가볼까 싶은데 어느병원이 좋을까요?

친정엄마가 파킨슨인데 현재 지방 대학병원에서
약타드시고 계신데 물리치료나 약이 효과가 없는지
상태가 안 좋아지시네요.
전문적인 큰병원을 가볼까 싶은데 어느병원이 좋을까요?
지방 대학병원 다니시다 서울 아산병원 모시고 가봤는데 주는 약이 똑같더라고요. 파킨슨병이 워낙 서서히 나빠지는 질병이긴 해요.
파킨슨은.서서히.나빠지니 운동재활치료 센터 찾아보세요. 서을 빅병원 다녀봤자 별거 없어요. 6개월마다 진료 보는데, 약 조절하는 정도 임다..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파킨슨은 큰병원을 가야하는 게 아니라 집에서 가까운 병원을 가야하는 병입니다. 일반 동네 신경과 의원도 괜찮아요. 약만 잘 맞으면요. 파킨슨은 거동이 불편해지는 병이라 가까운 곳이 제일 좋습니다. 큰병원이 가깝다면 상관없지만 큰병원 가겠다고 먼 곳까지 행차하기에는 거동이 불편한 파킨슨 환자에게는 스트레스고 힘든 여정입니다. 보호자
안타깝지만 안 좋아지다 주로 심장마비로 돌아가시더라고요. 제 주변에서 3명 뵈었어요.아는분은 와이프분이 골프를 모시고 다녔어요. 물론 못치고 엉망이지만 운동을 해야하는데 그냥 걷는거나 물리치료는 잘해봐야 30분인데 골프는 일단 나가면 3~4시간 움직이고 공치려고 중심도 잡고 하니까요.약보다도 재활이 더 큰거 같아요
저 윗분(아리안) 말에 공감하는게, 저희 아버지가 파킨슨인데 처음에는 큰 병원 갔었어요. 근데 큰 병원이 멀어서(차로 30분 거리밖에 안되는데도) 아버지가 너무 힘들어하시더라구요. 저도 거동이 불편한 아버지 모시고 거기까지 가는게 너무 힘들어서 병원을 차로 5분 거리인 가까운 곳으로 옮겼어요. 그나마 살 거 같더라구요. 아버지도 스트레스 안 받으시고, 저도
근처 분당서울대병원 김ㅅ중 ㅡ 진료한번쯤 받으실려면 .
지방 대학병원 다니시다 서울 아산병원 모시고 가봤는데 주는 약이 똑같더라고요. 파킨슨병이 워낙 서서히 나빠지는 질병이긴 해요.
응급실 간것 들키고 말았어요
30대초 딸 자취집구할때 엄마가 가보는거(문제가 생겨서 원문추가-한번 봐주세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호르몬치료 어떤선택을 하시려나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갱년기 체중증가
저질체력이신 분들 집안일 어떻게 하세요
체외충격파 예약하고 왔어요. ㄷㄷㄷ
수면제 대신 먹는약 있을까요(갱년기, 57세)
리비알 복용후..ㅠㅠ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