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손하나 까딱 안하는 ㅅㄲ에요
남편ㅅㄲ 집안일 하나도 안돕고 차려주는 밥상 받으려하네요
주방에서 땀흘리며 반찬 만들고
밥차리는것좀 도우랬더니 하루종일 일하고 온 사람한테
일시킨다고 성질부려서 저도 수저놓고 반찬꺼내는것도 못돕냐고 성질 부렸더니 나 밥 안먹어 하고 방으로 들어가 안나오네요
집에서 놀면서 일하고 온사람 부려먹으려 든다고~
하~이ㅅㄲ를 어떻게 고쳐놓죠?

평소에도 손하나 까딱 안하는 ㅅㄲ에요
남편ㅅㄲ 집안일 하나도 안돕고 차려주는 밥상 받으려하네요
주방에서 땀흘리며 반찬 만들고
밥차리는것좀 도우랬더니 하루종일 일하고 온 사람한테
일시킨다고 성질부려서 저도 수저놓고 반찬꺼내는것도 못돕냐고 성질 부렸더니 나 밥 안먹어 하고 방으로 들어가 안나오네요
집에서 놀면서 일하고 온사람 부려먹으려 든다고~
하~이ㅅㄲ를 어떻게 고쳐놓죠?
굶겨요. 밀당하세요. 혼자 한그릇배달해서 혼자드세요. 계속 해주니까 왕자병이 생기더라고요
ㅎㅎ 배달시켜 먹어야겠네요 이놈은 배달시킬줄도 모르는 기계치에요ㅎㅎ
밥하지말고 빨래도 남편것만 빼고 하세요
주지마세요;본인이 안먹는다고 했다면서요.차려먹던가 말던가 음식 해놓으신거 딱 님꺼만 차려드시고 치우세요.어디 고마운줄 모르고 - -..
진짜 꼴배기 싫죠. 저도 이문제로 정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아픈데...가만히 쳐 앉아서...에휴. 한달반째 냉냉한게 대하고 있어요.
님이 버릇 잘못들였네요 생활비도 안주는데 뭔 밥이요?...
남편 양심 무슨일인가요 게다가 와이프가 다쳤는데ㅜㅜ저라면 먹기 싫다는데 냅둘듯요 살림은 같이해야 맞죠 와이프 아프면 더욱이요
음식은해놓고이제두번다시안차려줍니다ㅎ먹든지말던지ㅋㅋ꼭음식을그래도해놔야 할말있으니그건꼭하세요!ㅎ
부모님 기저귀 간병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미국에서 온 친구가 있는데 문화가 다른건지 그냥 얘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네요.
윗동서와 시부모 돌아가셔도 친척 결혼식 장례식때 계속 봐야하잖아요. 형님이 나한테 기분 나쁘게해도 그때그때 넘어가야돼요?
고3컨설팅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살 안찌는 체질 살찌우는 방법 있을까요?
못 알아보는 남편
미혼으로 60세 이후에도 행복?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들 친정 부모님댁 자주 가시나요??
군입대시켜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