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해외 나오면
거의 잠을 못자고 날을 새기도 하네요
다른 분들중에 저처럼 해외 나오시면
못 주무시는 분 계신가요?


원래 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해외 나오면
거의 잠을 못자고 날을 새기도 하네요
다른 분들중에 저처럼 해외 나오시면
못 주무시는 분 계신가요?
저도 그랬는데.. 작년 뉴욕 갔을 때는 혹시나 하는 맘에 병원에서 멜라토닌 처방 받아 가져가서 먹어 봤는데.. 엄청 많이 잔 것은 아니지만.. 나름 잠을 잤답니다
저도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못자요그럴때는 눈을감고 행복해지는 일, 좋아하는 일을 떠올려 봅니다 혹시라도 저처럼 도움 되실지..그리고 백색소음도 가끔 도움이 되더라구여파도소리 시냇물소리 비소리등 나한테 맞는소리찾아서 잠드시기전 한번 켜놓고 주무셔보세요저는 비소리가 도움이 되었네요잠이 안오더라도 눈을 되도록 뜨지말고 혹여 새벽에 눈떠도 시계절때 안보기 합
저는 유럽갔을때 멜라시럽에 병원처방받은 알프람 0.5 짜리 가져가서 먹고푹잤어요안그럼 해외나가면 밤꼬박 새거든요
저도 시차적응이 안 돼서 몇 번 고생했는데, 병원 처방약까지 챙기시는 걸 보니 확실히 준비를 단단히 하시는군요. 저는 그냥 버티다가 여행 내내 피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시차가 많이 차이나는 나라로 가셨어요?
국내서도 좋은 호텔에서도 잘 못자요. 해외는 시차때문에 더 못자서, 나갈때마다 수면제 챙겨가요
진심 시원하신가요? 더위 안타시는 분들 많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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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도 좋은 호텔에서도 잘 못자요. 해외는 시차때문에 더 못자서, 나갈때마다 수면제 챙겨가요
수면제 먹다가 끊고 그뒤로 잠을 더 못자게 돼서수면제 그뒤로는절대 안먹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