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T라서 그런지 할말 합니다
근데 저와는 반대로 싫은 소리를 못합니다
근데 웃긴게 집에서는 마누라랑 자식앞에서는 싫은 소리 하면서 진짜 필요한 시기에 자기형제들한테는 찍소리 못합니다
저는 너무 답답합니다
속이 막 터질듯 합니다
다 좋은데 참ㅠㅠ
장남들은 다 그런가요 암것도 못받고 아무짝에도 필요없는ㅇ장남 개나 주고 싶습니다

저는 T라서 그런지 할말 합니다
근데 저와는 반대로 싫은 소리를 못합니다
근데 웃긴게 집에서는 마누라랑 자식앞에서는 싫은 소리 하면서 진짜 필요한 시기에 자기형제들한테는 찍소리 못합니다
저는 너무 답답합니다
속이 막 터질듯 합니다
다 좋은데 참ㅠㅠ
장남들은 다 그런가요 암것도 못받고 아무짝에도 필요없는ㅇ장남 개나 주고 싶습니다
저희집 남편도 그래서 속터질때 있습니다장남은 아니고 막내인데도 그렇습니다
막내인데 싫은소리 전혀 못해요. 못바꾸니 이젠 포기했어요. 저한테 잘하는거 하나로 만족하고 나머지는 포기하고 삽니다ㅜㅜ
남편 막내라 절 때 못해요 저만 속 터 져요
남편의 사랑은 공기
아들이 결제하는 모습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자 성향 순하면 자녀 둘 다 딸일 확률 높다 는 속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 고민되네요
남편의 막말 수위
공부를 안 하는 고1 딸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19) 남편 확 쫓아내버릴까 하다가 ㅡㅡ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그런 분들 많죠. 저도 그렇고요. 저도 이런 제가 싫어요. 형제자매들한테 당하고 살아도 찍소리도 못하고 당하고 살아요. 뺏기고요. 이런 사람들은 결혼하면 안될 거 같아요. 배우자, 자식들에게 피해만 주고 버림받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