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 후 2년가까이 참다가 복용하기 시작한 호르몬제.​처음엔 리비알 복용 탈모와 기름진 머리카락특히 발저림이 심해 쥐날 것 같은 증상으로 한 달반 복용 후 중단하고.​듀아비브 10일 정도 후에 다리. 팔 근육경직으로 중단.​디비겔은 다리저림 증상​이유로 포기 했답니다.​3개원을 참다가 이제는 밥도 못 먹은 지경까지 와서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안젤릭 처방 받아왔어요.​호르몬제는 나에게 다른 증상은 너무 좋아졌는 데다리저림이 상당하여 두려움이 있었어요.​안젤릭은 다행인게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오늘까지 6일째입니다.​다만, 부작용은 피부가 자꾸 건조해 지고 수척해지는 느낌이죠.겨울 철에 건조해서 가려운 느낌 이라고 할까요?살이 마르는 느낌(몸무게는 편함없어요)손가락도 수척해지고. 머리카락도 건조해지며 두피가 건조해서 가렵구요.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질까요?​저는 소화불량 멍치 턱 막힘 증세로 음식을 거의 먹을 수 없었는 데. 안젤릭으로 효과는 있어 지금은 어느 저도 사는 즐거움이 생겨서 좋아요.그렇지만 자꾸 건조해지는 느낌이 들어서요. 이러다가 정전기가 일면 스파크 장난 아닐 것 같아요.​안젤릭 드시고 이런증상 있으셨다가 계속복용 후 호전되신 분 계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