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하나
아무도 축하 해주는 사람은 없지만
그리고
태어난 게 내 의지는 아니었지만
그냥
지금까지 버텨온 제 자신이
안쓰럽고 대견?하네요
몇번의 생일을 더 보내야
그 분 계신 곳으로 갈수 있을지
빨리
가고 싶네요 ...


쉰하나
아무도 축하 해주는 사람은 없지만
그리고
태어난 게 내 의지는 아니었지만
그냥
지금까지 버텨온 제 자신이
안쓰럽고 대견?하네요
몇번의 생일을 더 보내야
그 분 계신 곳으로 갈수 있을지
빨리
가고 싶네요 ...
태어난건 축복이죠~앞으로 행복하고 기쁜일만 생길꺼예요. 축하드려요^^
생일 축하합니다..용띠 친구 앞으로 꽃길만 걸으실겁니다^^
쉰하나 생일 축하드립니다. 저도 남편 떠나보낸 첫해에 생일 맞았을 때 그 마음 알아요. 아무도 축하 안 해줘도 지금까지 버텨온 거 정말 대단한 거예요. 그냥 하루하루 살아내는 것도 용기인데 말이에요. 빨리 가고 싶으시다는 말씀에 마음이 아프네요. 그분도 하늘에서 지금 힘내라고 응원하고 계실 거예요.
정말 그런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견디고 계시니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대단하신 거 같아요.
쉰하나 생일 축하드려요!! 혼자 보내는 생일이 쓸쓸하시겠어요ㅠㅠ 저도 혼자 지낼 때 생일이 제일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여기까지 오신 거 정말 대단하세요!!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달라질 거예요!! 오늘은 좋아하시는 거 드시고 푹 쉬세요!!
생일 축하드려요오늘만큼은 행복한 날이 되시길요
축하해요 ^^ 앞으로는 쭉 좋은일들만 있을거에요~~
태어나기도 혼자지만죽을때 관짝도 싱글사이즈입니다. 의좋은 부부가 둘이 동시에 죽었다해도 관은 각자 차지하고 가요어차피 인생은 혼자죠. 생일이 뭐 별건가요엄마가 막달에 좀 덜 움직였으면 낼 태어났을 수도더 움직였으면 어제 태어났을수도 있는게 생일이죠 뭐맛난거 먹고 푹 쉬세요 님의 내일은 오늘보다 찬란할거에요. ^^
축하해요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생일 축하드려요.살아 있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는 거죠.우리는 스스로 사랑해 주고 축하해 주자구요..^^오십년 넘게 버티고 살아내느라 고생하셨어요.남은 인생도 화이팅해요.
여의도 진주집 콩국수
솔직히 사돈네 이혼여부 보다 가난한지가 저는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백화점에서 불쾌한일
사람많은 계곡카페 자리싸움 의견 주세유
아내한테 야, 너라고 말하는 거 별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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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뭐에요?
올해 복숭아 이것들한테 뭔일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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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갈 데가 없네
차별하는 부모의 마음과 편애받는 당사자의 마음
여행이나 훌쩍 떠나고 싶네요
축하드립니다 꽃길만 걸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