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하나

아무도 축하 해주는 사람은 없지만

그리고

태어난 게 내 의지는 아니었지만

그냥

지금까지 버텨온 제 자신이

안쓰럽고 대견?하네요

몇번의 생일을 더 보내야

그 분 계신 곳으로 갈수 있을지

빨리

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