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아요~ 저도 남편이 회사 그만두고 처음엔 깜깜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일할 땐 못 본 게 많더라고요. 출근복도 안 사고 카페에서 커피도 덜 사게 되고, 집에서 밥해 먹으니까 외식비도 확 줄었어요. 저도 처음엔 더 많이 쓸 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랐어요. 대신에 늘어
루테인 비교해봤는데요. A제품 3만2천원(60일분), B제품 2만8천원(30일분), C제품 3만5천원(90일분). 결론은 C가 일일가격으로 제일 저렴해요. 성분도 확인하고 선택하세요.
어휴 요즘 우리 골목에 몰래 쓰레기를 버리는 놈들이 있나봐요. 매일 아침 나가보면 박스며 음식물이 어질러져 있고... 관리사무소에 말해도 자꾸 반복되네요. 이게 뭐하는 짓인지 정말 답답해요. 밤에도 신경 쓰여서 잠이 안 와요...
요즘 뉴스 보면 물가가 자꾸만 올라가는데, 지금 모아둔 돈으로 정말 30년을 버틸 수 있을까 걱정이에요. 계산해봐도 계산해도 부족할 것 같은데... 혹시 제가 뭔가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의료비도 무섭고, 노인요양시설 비용도 장난 아니라더라고요. 그런데 자녀들도
요즘 지역 평생학습관에서 역사 강좌를 듣고 있는데 정말 즐거워요. 젊을 땐 시간이 없어서 못 했던 공부들을 이제 하니까 마음도 편하고 더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더라고요. 혹시 배우고 싶은 게 있으신데 나이가 걱정되신다면 정말 필요 없어요. 함께 배워보시면 좋겠어요.
옷장을 제대로 정리하니까 잊고 있던 옷들이 나오더라고요. 겹쳐 있던 니트 3장, 바지 2장을 다시 꺼내 입으니 새로 사고 싶은 욕심이 사라졌어요. 이번 달에 옷값을 안 썼네요 ✅ 여러분도 한번 정리해보세요. 생각보다 도움이 돼요.
저는 매일 5km 정도 걷고 있는데 6개월 전 혈압이 145/90이었습니다. 지금은 130/82까지 내려왔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약 복용량을 줄일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루 40분 정도 꾸준히 걷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손주가 태어난 지 벌써 3년이 되었는데, 정말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이 정말 크더라구요. 요즘엔 손주를 보러 가는 날이 가장 설레고, 일주일에 몇 번씩이라도 얼굴을 보고 싶은 맘이 생겼어요. 우리 딸이 육아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철렁하
요즘 들어 자꾸만 피곤하고 짜증이 나더라고요. 남편이 뭐라고 하면 자도 모르게 목소리가 커지고, 밤에는 자다가 깨서 이불을 걷었다 덮었다를 반복해요. 처음엔 그냥 나이 탓하면서 지냈는데, 친구들이랑 얘기해보니 다들 비슷하대요. 병원에 가서 상담받아보니 갱년기 증상이라
저도 작년에 회사를 그만뒀는데, 솔직히 처음엔 불안했어요. 하지만 평소에 조금씩 모아둔 자산과 연금을 계획적으로 관리하니까 정말 편하더라고요! 매월 필요한 생활비를 정리하고, 여행이나 취미 활동비는 별도로 떼어놨어요. 요즘은 수익이 나는 투자 상품들도 공부해서 관심 있
폐경 후 체중 증가, 안면홍조, 혈압 상승, 대사증후군까지 — 우리 또래가 가장 많이 겪는 갱년기 건강 변화를 공감과 함께 실용적으로 풀었습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공부하면서 느낀 게 있어요. 나이가 많다고 해서 새로운 걸 배울 수 없는 게 아니더라고요. 오늘도 2시간 공부했는데 진짜 재미있어요! 같은 마음으로 도전 중인 분들 계세요? 우리 함께 해봐요~ 시험까지 35일 남았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