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보호사 1차 붙고 나니까 이제 2차 실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2시간 반 공부했어요! 실제 상황 시뮬레이션이라고 해서 조금 긴장되지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양보호사가 뭐 하는 일인지 알수록 정말 소중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들 도와드리
제가 먹어본 바로는 루테인은 아침 식사 직후에 먹는 게 흡수가 훨씬 잘 된다고 약사님이 말씀하셨어요. A사 루테인(3만2천원)으로 시작했는데 3개월 정도 먹으니까 핸드폰 봐도 눈이 덜 피곤하더라고요. 가격 대비 효과 있는 것 같아서 계속 먹고 있습니다.
어제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월차 쓰신다고 하셨어요. 당연히 쉬셔야 하는데, 제 마음이 왜 이렇게 철렁할까 싶더라고요. 시어머니 간병만 해도 바쁜데 갑자기 혼자 다 챙겨야 하니까 새벽부터 밤까지 숨 쉴 틈이 없네요. 특히 오전 10시 목욕 준비, 오후 1시 약 먹이는 시간
4월이 되니 정말 텃밭 일하기 좋은 날씨더라구요. 요즘 아침마다 텃밭에 나가면 상추랑 시금치가 손가락 크기만큼 자라있었지요. 어제는 고추 모종 15개를 심었는데 흙을 고르고 거름을 듬뿍 넣으니 정말 신경이 쓸 게 많아집니다. 저도 처음엔 귀농이 쉬울 줄 알았는데 이렇게
남편이 작년에 회사 그만뒀는데~ 연금이 생각보다 적더라고요 😅 그래서 어디 일자리가 없을까 알아보고 있어요~ 근데 나이가 나이인 거 있죠 이력서를 내도 자리가 잘 안 생기더라고요 정말 답답해요~ 아 맞다 동네 언니는 카페에서 일한다고 했는데 저도 그런 걸 해볼까 싶
요즘 날씨가 정말 좋더라구요. 4월 중순부터 봄이 제대로 온 느낌이었는데, 어제 아침에 텃밭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작년에 상추는 너무 잘 자라서 올해도 같은 자리에 심었지요. 시금치도 몇 줄 심었는데 흙이 따뜻해졌으니 일주일 정도면 싹이 나올 거 같습니다 🌱 저도
요즘 제 몸이 자꾸 이상해서 병원도 가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갱년기라고 하더라고요 😭 밤에 자다가 땀이 줄줄 흐르고 이불을 들었다 놨다 반복이고~ 낮에는 갑자기 화가 확 올라와요 남편이 뭐라고 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꾸중하는 기분이 들어서 싶다고 미안해하곤 해요 아
요즘 남편이 회사에서 명예퇴직 권유를 받았대요~ 조건이 나쁘지는 않은데 그 다음이 문제더라고요 ㅠㅠ 아직 몇 년은 더 벌어야 하는데 퇴직하고 뭘 해야 할지 막막하대요~ 저도 이해가 되는 거 있죠 아 맞다 제 오빠도 작년에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처음엔 쉴 거라고 했다가
4월 중순이 되니 날씨가 제법 따뜻해졌습니다. 아침에 텃밭 나갔더니 작년에 심어둔 쑥갓이 한뼘 넘게 자랐더라구요. 봄이 정말 오는 구나 싶더라니까요 🌱 요즘 새싹도 자꾸만 올라오고 흙도 촉촉하니 심기 좋은 계절이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는 상추 모종 20개,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