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계속 제자리에요ㅠㅠ
살고 있는 아파트가 신축에 자가이긴하나 대출 엄청 많은..
남들은 주식으로 돈 벌어, 차를 샀네~ 집을 샀네~
하이닉스
삼전을 오늘 1주씩 사봤어요.
산 가격보다 내려가니 것도 우울해요ㅡㅡ
여유있는 자가~ 뭐든 하면 진득하니 마음이 편한거 같아요.
여유가 없으니 뭘해도 불안하고~
또 아무것도 안 하자니.. 상대적 박탈감이 들고 그러네요.
내가 가진 거에 만족하고 살아야하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