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갑자기 고장이나 AS를 요청했더니 다음주나 가능하다더니 갑자기 예약자 분이 펑크를 내주셔서 금일 서비스 기사분이 방문 하셨습니다.
패널이 사망 하셨답니다...ㅜㅜ
98만원...ㅜㅜ
그래서 부랴 부랴 매장을 갔으나...겁나 비쌈.(6백만원)
OLED...포기하고 인터넷으로 QLED 주문합니다.
지난달에는 핸드폰 2대 구입해서 2백
이번달엔 TV 사망으로 2백
또 다음은 뭘지....ㅋㅋㅋㅋ
세탁기는 3년밖에 안됐으나 냉장고가...14년? 15년?
다음은...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