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를 몇 년 앞두고 주말을 맞아 공단 홈페이지에서 예상 국민연금 수령액을 구체적으로 조회해 보았습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것보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실제 생활비로 쓰기에는 다소 부족한 금액이더라고요.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을 어떻게 굴려야 현금 흐름을 매달 안정적으로 만들 수 있을지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해야 할 시점인 것 같습니다. 화려한 노후는 아니더라도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살기 위한 구체적인 준비가 시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