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도 있는 말이긴 하더라구요
특히 맏딸한테 동생들 육아시키는 거ㅠㅠ
다 큰 어른들도 육아 힘들어서
육아우울증 걸리는데
이걸 애한테 맡기는게 말이 되나요ㅠ
저도 겪은 일이지만
최근에도 티비에서 봐서 글 써봐요ㅠㅠ
첫째가 어린 나이에 육아우울증 걸렸더라구요...

요즘은 많이 없어졌지만
아직도 있는 말이긴 하더라구요
특히 맏딸한테 동생들 육아시키는 거ㅠㅠ
다 큰 어른들도 육아 힘들어서
육아우울증 걸리는데
이걸 애한테 맡기는게 말이 되나요ㅠ
저도 겪은 일이지만
최근에도 티비에서 봐서 글 써봐요ㅠㅠ
첫째가 어린 나이에 육아우울증 걸렸더라구요...
나도 겪은 일이라니 마음이 너무 짠하네요ㅠ 첫째가 어린 나이에 육아우울증이라니, 그건 진짜 아이한테 너무 가혹한 거잖아요. 아이는 아이답게 자라야지, 동생 육아가 어떻게 첫째 몫이에요.
딸이라서 당연하다는 게 제일 문제죠 ㅠ
다 큰 어른도 힘든 게 육아인데, 그걸 애한테 맡기다니 정말 말이 안 되죠.
딸이라서, 맏이라서 당연하다는 인식이 문제인 거잖아요.. 제가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그게 아이한테 짐 지워놓고 정작 본인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는 게 더 무섭더라구요ㅠ TV에서 봤다는 것도 아직까지 저런 집이 있구나 싶어서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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