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하다. 올려 보기로 결정. 한번 올려보겠습니다.아래 내용은 그저 재미로 만 읽어보시고 오로지 제 주관적 임을 말씀드립니다.​오늘 삼성전자, 지금은 “오른다·내린다”보다 기준을 정해야 할 구간입니다.​6월 2일 삼성전자는 377,000원까지 올라가며 신고가를 만들었습니다.하지만 그 자리에서 매물이 나왔고, 6월 4일에는 342,000원까지 밀리며 단기 조정이 확인됐습니다.​중요한것은이 하락이 단순한 눌림인지, 아니면 고점권 분배의 시작인지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초보 투자자 입장에서는 복잡하게 볼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오늘 삼성전자는 세 구간만 보면 될것 같습니다.(제 주관입니다.)​첫째, 357,500원을 다시 회복하면 단기 반등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밀렸던 주가가 다시 중심 가격 위로 올라오는 것이기 때문에, 매수세가 다시 들어온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둘째, 345,000원 부근을 지켜주면 아직 눌림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강한 종목도 급등 후에는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합니다. 이 가격대를 지켜주면 추세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셋째, 338,500원을 깨면 조심해야 합니다.이 자리는 6월 4일 장중 저점입니다. 이 가격을 다시 깨면 단순 눌림이 아니라 고점권 매물이 더 강하게 나오는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오늘 삼성전자 대응은 단순하다고 봅니다.​보유자는 338,500원을 이탈하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그 전까지는 무조건 겁먹고 팔기보다, 눌림인지 분배인지 확인하는 구간입니다.​신규 매수자는 지금 바로 따라붙기보다 357,500원을 회복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좋은 종목이라도 좋은 자리가 아니면 손실이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오늘 삼성전자는 아직 주도주입니다.하지만 주도주라고 해서 아무 자리에서나 매수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G-SOP(제가 사용하는 실시간 분석 프로그램 ) 관점에서 오늘의 핵심은 이렇습니다.​342,000원 부근에서 흔들려도 338,500원을 지키면 아직 눌림입니다.357,500원을 회복하면 반등 가능성이 커집니다.338,500원을 깨면 분배 가능성을 의심해야 합니다.​결국 오늘 삼성전자는 “매수할 종목인가”보다 “매수할 자리인가”를 확인하는 날입니다.​강한 종목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강한 종목이 좋은 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은호 회원님 모두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GI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