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시디전공하고 외주로 광고관련작업물을 맡아서 알바식으로 하고 있어요.​그런데 상대가 작업물만 받고돈은 계속 미루고 있다가최근에는 전화 문자 카톡 다읽지도 받지도 않는다는군요.250만원이나 되는 금액이인데아이들 상대로 도적질하는거나 마찬가지인거같아요.​중간에 50만원정도 계좌이체한 이력업무 주고받은 카톡내용등이 있어요.​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까요?저는 소비자보호원 상담할까했는데법률구조공단을 이용하는게 맞을까요?​큰금액이라 아이도 상심이크고무엇보다 취준생으로 의지력도 많이 상실된거같아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