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앱에서 예적금으로 조금씩 늘려가고 최근에 적금이 만기가 되었어요.

하도 주식주식 하길래 소자본으로 투자해서 빨강파랑 골고루지만 공부해서 늘리고 싶은 욕심(공부하기 싫은분야)도 없고 전 주식이랑은 별로 안맞구나 싶더라구요.

만기된 적금도 있고,

예전에 은행창구에서 권해준 주식형펀드(뭔지도 모르고 가입)한것이 수익이 좀 많이 났어요.하지만

그걸 어쩌지도 못하고 그냥 가지고 있네요.

그래서 말인데

은행 창구가면 이런거 갈아타고 예적금 넣고 상담받을수 있나요?

은행안간지도 좀 되기도 했고

창구에서 이런거 상담하자니 노인네 같고 ㅋ

다들 앱으로 하고 주식공부도 셀프로 하는데 참 깝깝하네요.

이렇게 무식이가 되어가는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