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돈만풍족하다면
부부생활비 600만되어도
물론 600은 제기준으로 다른분들은 상대적금액일수도있지만
재산관련세금건강보험 지출공제한금액
집에서쉬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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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쉬고싶네요
일하고싶은 사람이 과연 몇프로나있을까요? 돈만풍족하면 즉시 은퇴히고싶은데 근로소득이아닌 자본소득으로 편히살고싶은사람들이 태반일텐데..
나이 62세부터 정년퇴직후 돈걱정없이 샄고싶군요 산해진미는아니더라도 먹고싶은거 가격구애없이 사먹고 문화여가생활즐기고 기대수명 85네까지라해도 20년정도인데 어찌보면 짧은기간이지만 돈이 인생의목표라는말이 혹자는 건강이최고라하는데 노후간병비만해도 한달에 2-3백은 그냥소모되는데 돈풍족하면건강도 더 확보되고
여자가 없어 소비 조절 가능 하고퇴직 휴 별 걱정운 없는데자주 가는 곳에청소 업무를 하시는 65세 여사님 계신데예전에 학원 운영 하셨다고72세 남자 분도 계신데제가 볼 땐 그래도 돼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하심주차관리 하사는 분도 곰무원으로정년퇴직 하셨다고.
돈이 부족하지요.현금흐름이 죽을때까지 계속 나와야하니까요.퇴직후 시니어 소일거리는 별로 돈이 안되지요.하루 서너시간 일해서 한달에 70~80만원을 벌지요.돈을 위해서 일한다는 것보다는,소일거리로 일하니 돈도 조금 들어온다고 생각합니다.마냥 놀기만 하는 것이 좋을까요.사회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교류와 건강관리와 배움과 경험을 하게 되지요.선순환의 행복을 누릴
아프면 일을 안하고 쉬어야 하는데 시골 어르신들은 일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더 아프다네요 저도 직장 생활만 하다 전업 주부인데 돈을 떠나서 일을 하고 싶네요 잡 생각,시간 낭비라...일을하면 돈도 벌고 삶의 활력소도 됩니다
전 잡일이라도 일하고 싶고 (수입 아주 작아도) 남편은 하나도 안해요.같은 주머니인데 남편은 안부족하고 전 부족한가 봐요
20중반부터일시작해서 20년간 자영업으로 구정 추석때만쉬고 나홀로자영업으로 하루12시간일하고 결국펴업으로 40중반 육체적으로 힘든공장일취직해 일하고 편한?직장은 페이가적고 페이가높아도 내능력이안되고 50중반에 시드머니는없고 집한채만있으니 결국 집소유로 건강보험 등 세금나가고 노후시드머니 마련하려정년후에도 일해야하는데 몸은 이제 이상있는지 병원비는 늘어가고
주택연금으로 노후보낼수있다고 하지만 부모입장에서는 그것도 쉽지않고 개미처럼일하고 정년텨직후에는 베짱이처럼삵고싶네요
나이60넘어서 일하는분들중에서 돈이부족해 일하는거와 돈은풍족한데 일하는게몽에배어서 놀기모하니 소일거리로 일하는거하고는 질적으로 비교불가인데
언니가 왜 그런거 같으세요??
주식창 시작되었네요.... 어느지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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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 하이닉스 사원 모집하는데 나이, 학력 불문, 능력만 봅답니다
오늘 남편이랑 저녁 먹다가 은퇴 후 일상 얘기가 나왔어요
간병보험 가입 전에 꼭 알아둬야 할 것들
오늘 주식 손절하는 사람 많은 듯 해요
잔소리하면 귀 아파요
연금만 믿었던 날들, 이제 ETF로 더해가고 있어요 📈
부모님과 정서적 독립 안되신분?
60대가 인생 최고의 황금기라는 말, 정말 그럴까요
진짜 자격증 따서 뭐하나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