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을 할까 하는데요

어렸을 때부터 사이가 안 좋아서 그동안 연락도 잘 안 했어요.

지난 일을 한 번씩 생각하면 욱이 올라와 속상하고

나의 어린시절은 불쌍하지만 지나간 거 자꾸 생각하면 뭐하겠어요ㅠ

이번에 엄마 장례식이며 상속 처리를 혼자 도맡아 해줘서 너무 고마워서요

친정이랑 3시간 걸려요

상속 처리 할때 왔다갔다 시간이며 경비며 힘들었을 텐데 말 없이 다 해주더라고요.

수수료로 얼마 줄까 물어봤더니 됐다고 하네요

다른 동생들은 아무 말도 안 해서 여쭤 보는 건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그냥 넘어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