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식안해요.확고해요ㅎㅎㅎ요즘하도주식이 난리나 남편이 우리도좀사보까하는데 단번에 놉.​남편은 2천정도 재미삼아하라고 예전에 허용해줬구요.저는그냥잃어도 갠찮은 금액만큼만 허용했는데저자신은 안해요​그리고 주식으로 얼마벌었다 이런지인들 그냥 진심으로축하해줘요.좋은일생기면 좋은거니까요.그렇다고 부럽지는안구요ㅋㅋㅋ하고싶지도안아요​지금편안하고 평온하고저는 또 저대로 미래를준비하며 잘 살고있으니누구의 방법이 잘됐다.잘못됐다는 없는거니까요.​태어나서 죽을때까지인생은 선택과책임 아니겠어요?내가책임질수없는 일은 하지않는다.이런생각이 깊어요.​남편이 저보고 대단하다고ㅋㅋㅋㅋ역시 씨도안먹힐줄알았다고ㅎㅎㅎㅎ​알아줘서 고맙다고.하하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