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저에게만 증여하셨어요. 문정부땜시 어쩔수 없이요. 그때 다주택자 다 때려잡아서요.
세금아니었으면 사실 저에게 증여하실일도 없으셨죠.
근데 오빠 새언니가 딩크(비자발적)이고, 아버지는 오빠네가 결혼하고나서 은근히 기대하셨어요. 계속 희망사항이셨던거죠.
아버지랑 어머니가 고가주택이 1채씩 총 2채있으신데
(33억, 23억)
오빠에게 증여나 집 팔아서 지원 생각이 아직 없으신 건
오빠네가 애가 없어서 그런걸 수도 있을까요?
그냥 궁금해서요.
오빠 결혼할때 전세자금 2억 8천 해주셨어요 .그게 벌써 12년전이네요.
시부모가 애가 없는 아들부부에게 집을 증여하거나 지원하는 경우도 있나요?


손주없으면 안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