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내 증시가 오르면 환율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이게 시스템이다.
이유는 외국인들이 달러를 싸들고 국내증시에 투자하기 때문에 증시가 오르면 환율은 떨어지는 원리다.
근데 이재명 정권 들어서는 증시가 오르는데 환율도 덩달아 같이 오른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된다.
그 이유는 바로 연기금이다.
외인들은 100조원을 국내증시에 매도를 하고 현금을 챙겨서 엑시트를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그걸 국민연금이 국내투자 한도 19%에서 23%로로 무리하게 규정을 변경하면서 까지
외인들이 엑시트 물량을 받아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 덕분에 현재 연기금이 가지고 있는 국내주식은 130조원이 넘어가고 있다.
왜 연기금은 규정까지 바꿔가면서 무리하게 국내 주식을 비싼 가격에 매수를 하고 있는 걸까?
그건 바로 이재명정권의 공약을 실현 시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국민들의 노후자금을 정권의 공약실현을 위해서 헛되이 사용해도 되는 것인지 추후에 국민들의 노후는 어떻게 될런지 걱정이 된다.
130조원을 어떻게 현금화 시킬련지....
정부는 국민들이 부자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국민들이 가난해지고, 양극화 되어야 정권유지를 하기 쉽기 때문이다/
어리석은 국민들은 지네들을 가난하게 하는 정부인줄도 모르고 약자의 편이라는 언론플레이 하는 정권을
지지한다. 이런 시나리오를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