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히26살 딸이 새벽에 지방에서 바퀴벌레 보고 기절 직전 비명소리 놀레서 .. ㅎ 제가손바닥 사살해지만 .
. 바퀴벌레 약 ...벽에붙이는거 잘죽나요?
..바퀴벌레 보고 놀라는겟 이해않감 ...
뱀 . 쥐는 저도 보기만해도 무섭습니다 ..기절 ㅎ

저히26살 딸이 새벽에 지방에서 바퀴벌레 보고 기절 직전 비명소리 놀레서 .. ㅎ 제가손바닥 사살해지만 .
. 바퀴벌레 약 ...벽에붙이는거 잘죽나요?
..바퀴벌레 보고 놀라는겟 이해않감 ...
뱀 . 쥐는 저도 보기만해도 무섭습니다 ..기절 ㅎ
아..전..극혐이라 잡는거 자신이 없는디..먹는 약보다바르는 약이 효과가 좋아요일년에 1-2번 꼼꼼히 바르면 신경않쓰고 삽니다. 나와도 지나가면 죽어요
밖에사는 큰 바선생나온후 며칠있다 작은 바퀴한번더본적있어요 바로 세스코 불러서 정기관리중입니다 아파트나 공동주택은 내가 아무리 깨끗이해도 바퀴가 옮겨다닌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속편히 삽니다 관리비용이 비싸긴한데 바선생보고 난 트라우마에 비하면 싸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바퀴벌레 무섭습니다. 어렸을때는 자주 방벽에 기어다니고 밥먹다 식탁에 툭 떨어지는거도 보고 자랐지만.. 그래도 여전히 면역이 안되네요. 다행히 집에서 못본지 몇십년은 된거 같아요. 오히려 여행가서 숙소나 식당에서 본적 있습니다.
신기패라는 무향무취의 분필처럼 생긴 살충제가 있어요. 그걸 집안 곳곳 바선생이 자주 출몰하는 길목에 슥ㅡ 그어놓으면 몇 주 안에 싹 사라집니다.
시골오기전엔.. 극혐이었는데시골와서는 별걸다봐서너도 열심히 사는구나.우리집에만 들어오지말아라 이젠 맨손으로도 때려잡습니다
맥스포스 원겔 좋습니다. 부엌쪽 베란다 아래, 수전있는 씽크대 장 아래, 부엌 가스레인지 쪽에 있는 씽크대 장 바닥, 출입문에서 거실로 들어오는 곳 아래 등에 조금씩 짜서 놓으면 바퀴벌레 사라져요. 그걸 먹은 바퀴가 집에 가서 식구들 앞에서 토를 하고 다같이 나눠먹고 다같이 죽는다고 해요. 바퀴벌레약 용기에 콩알보다도 작게 아주 조금씩만 짜놓으면 되요.
치약같이 생긴 짜서 쓰는 약 있어요 그거 바닥에 뿌려두시고 하수구나 창문 틈새 잘 막으세요!
일 시작한지 일주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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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시절인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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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잘 살면 되는분들 너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