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은 말아주세요
이젠 다 귀찮고 나,아이 만 챙기고 싶어요
남편 한달에 한번만 왔으면 좋겠고
집안행사도 중요한거 아니면 가기 싫구요
동창회니 친구들 연락 이런거 진짜 전혀 관심없고 흥미 없어요
성적인것도 전혀 관심없어서 야하고 에로틱한거고 뭐고
내가 하는것도 포함 보고듣고 그런것 아무 관심없구요
그냥 딱 내 벌이에 관련된 공부나 자기계발이나 하고
운동 열심히하고 잘챙겨 먹고, 아이 뒷바라지하고
이것들만 관심있어요
아직 할일이 쫌 있어서(공부) 2~3년 내로 그것만 완료하고, 직장 잘 다니고
이게 당분간 목표에요
내가 이렇게 이기적인 년이었나 싶긴 한데
살기위한 본능이겠죠
만사 신경쓸 에너지도 아깝고, 분산시킬 에너지가 없기도 하고
그냥 사는게 흥미위주 보다는 효율성 위주로 가게 되는거 같은 요즘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