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편한테 얘기 하시나요?

얘기할까 말까 근질근질한데 ㅋㅋ

오픈하면 차 바꿔달라 할까봐...

자랑은 하고 싶고~~~

오늘날짜로 거의 300프로 찍은거 있는데

입이 근질근질 해요 ㅎㅎ

가끔 신랑은 주식수익나면

몇십만원씩 저한테 용돈 주기는 하는데..

꼭 돈이 생기면 돈 나갈구멍이 바로 생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