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왜이리 내리는지

고등아이성적도 자꾸 떨어지고

어제는 또 딸이랑 한판붙고

옆집보기 남사스러워요

소리를 얼마나 지르고 했는지

거기다 시어머니께서 아푸시다고 연락이오고 ㅜ

아 머리아푸네요

자식은 날 미치게 빡치게하구 또 이뿌고 또 열받게하고

시어머니는 아푼데신도 연락도 안하고 전화하니 오지마라 오지마라 ㅜ

난 울시어머니처럼 늘 잔소리하나 안하시고 베풀기만하고 바래지도 않는걸 보면서 한 인간으로서 저럴수가 있나 싶어요

전 애들 키우면서 말안듣고 속상할때마다 내가 너희를 어찌키웠는데 싶고 효도나 할려나 싶은 맘이 드는데요

에구 생각을 많이했더니 머리가 아푸네요

씻고 알바나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