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증권사 직원권유로

랩어카운트 2번들어갔는데

조기종료로

수익은 괜찮아요

물론 두번합해 선취수수료로 700정도내고

한거긴해요

영업부직원은 특정자문사

상품을 제성향에 맞게 중계해준거죠

그래도 그냥 가만있기도

좀그래서 조금이나마

사례하고싶은데

경험있으신분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또들어갈건데

그냥 가만있을까요?

고마운 마음이긴한데

장기적으로 서로 부담이 될거같기도하고

이게 매번 대면을 해야해서

조금부담스럽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