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최근에 하닉들어가서 시퍼렇게 질린 주린이라놀란마음에 하닉생산직 다니는 가까운 지인한테전화했는데2028년까지 계약이 이미 다 차있고 공장도 빽빽하게 돌아가고 아무일없고 바쁘다네요 ​그 지인 아예 다른일하다가 8년전쯤우연하게 하닉들어가고작년부터 처가 본가 식구들하고 해외를 밥먹듯이 다니고멀쩡한집 맨날 인테리어바꾸고 딸냄유학보내고 여튼 젤부러워요인생은 진짜 모르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