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56세이고..이제 일을 그만둘 예정입니다.늦게 irp라는걸 알아서..이제 막 3년 되었어요. 그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예금만 쭉 했네요..그러다가 금융종합과세에까지 걸려서...(여태 몰랐어요ㅠㅠㅠ.정말 바보같았네요)
앞으로 10년간 매년 연금저축이랑 irp에 1800만원 넣어서..65세이후부터는 연금으로 쓸 예정입니다. 10년간 소득이 없으니...남은현금4억5천만원을 생활비로 써야하는데..
매달 450만원씩 인출할때 어디다 넣으면서 운영하는게 좋을까요? 지금 제 머리로는 채권밖에 안 떠오르는데...자산을 지키는걸 좀 중시하는편입니다. ETF는 irp와 연금저축으로 해결하려합니다. 선배님들의 좋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