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몸이 아파서 노동은 하기 어렵고

일하다가 다쳤는데 산재도 어렵고 힘드네요ㅠ

나이만 들어가고 모아둔 돈은 별로 없고

거기다가 노모를 노노케어하고 있다보니...

은퇴카페에 가입해서 글을 보다보니

다들 돈도 많으시고 준비가 잘 되어있는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나는 왜 이럴까 싶어 주눅이 드네요.

카페를 잘 못 찾아온걸까 싶기도 하고

내 주제에 안맞는 은퇴카페가 웬말인가 ㅎㅎ

그저 헛웃음만 나는 휴일오후입니다.

이 와중에 꼴랑 하나 있는 아파트 재산세가 올랐다고 해서

보유세가 얼마나 나올까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