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이들면 딸네 집에 가야지라고 말하는 엄마의 심리는 어떤건지 알고싶어요..저는 딸의 입장인데 너무 실망 스러워요. 아들, 딸 차별하는 것도 어렸을 때부터 있었구요.젊었을 때는 아들한테 모든 걸 다 해주시고..지금까지도요...나이 들으니까 딸밖에 없지라고 말씀만 하시는 지금..유튜브만 봐도 딸밖에 없다드라... 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전 어머니께 엄마재산은 엄마가 꼭 챙기시라고.. 드시고 싶은거 드시고.. 너무 아들 걱정만 하지마시라고 하는데도.. 아들만 그렇게 챙기시네요.. ㅠ.ㅠ​참고로 아들은 항상 돈은 챙겨갔구요 사업자금등.. 외제차 어렇을때부터 타고.. 남들보면 귀한댁 아들처럼살고..딸은 악착같이 2교대 하고 젊을땐 알바를 2개씩 3개씩.. 나이 40넘어도 돈무서운거 알고 차도 없이 이렇게 사는데... 대학 입학등록금 한번 받은것 외엔 없어요. 나중에 살림살이 냉장고등 제가 다 바꿔드렸구요..전 해외거주 20년차에요. 먹고살기 바빠 한국에도 자주못가요. ​나중에 개인적인 사정들은 삭제할게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