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하면 반반. 탕비실 간식 제가 1개 더 먹었다고, 마음에 쌓아두고 (다 먹지도못해서 냉동실에 쌓아둠) 맨날 천날 그놈의 반반.. 어떻게 사람이 업무를 정확히 반반해요. 노이로제걸리겠는거에요
통제욕구 장난이 아니라서 탕비실 비품관리(자기업무)도, 정말 별것도 아닌데 자기 기준에 뒤틀릴것같으면 짜증을ㅎㅎ
하도 짜증부리길래, 한번 왜 저러나 비품주문한건보니까 디퓨져관련물품 11개 13만원치를사서 탕비실에 안두고 다 빼돌렸더라고요
그래놓고 한다는 말이, 제가 (마시는 차) 한박스를 제 책상서랍에 두어서 (제가 손님들 차타드림^^), 그렇게 개인공간에 넣어도되는구나 했데요ㅎㅎ 그래서 제가" 그래요?" 그 차 한박스 탕비실에 바로넣고. 당장 11개 디퓨져 탕비실에 가져놓으라니, 에어컨이 쎄서 휘발된 나머지 1달간 9개를 다 썻다네요ㅋㅋㅋ
그렇게 과자하나 더 먹었다고 쪼잔하게, 그렇게 질리도록 반반하더니. 조금만 탕비실금액 예산오버될까봐 짜증내더니. 정작 본인은 회사공금으로 개인용품을 십몇만원치를 열 몇개사서 회사 아닌곳가져간 정황ㅋㄱㅋ 그렇게 질리도록 반반하자매~
너무 반반하는 사람 앞으로 그냥 아묻따 거리두려고요. 절대 반반이 아님. 언제나 늘 내로남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