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반이네요.
꾸준한 운동, 식단, 태반주사, 클라마토플란..
지금은
태반주사 15일간격으로 늘렸어요.
클리마토플란도 하루1알,2알..격주로 줄여보고 있어요.
당분간 저녁에 한알만 먹는게 목표에요.^^;
일단
하루에 7시간은 푹 자는것 같아요(중간에 깨긴하지만.)
그리고 홍조도 땀도 없어졌고
감정기복도 안정화되었고..
아직 남아있는 숙제는
약해진 관절인것 같아요.족저근막염하고..ㅜㅜ
좋아진것 같다가도 조금 무리하면 신호가 와요.
그럼 다시 달래면서 운동하고..
이정도면 남은 나날들 어루고 달래며 살수있겠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