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안보태고

얼굴 예쁘고 못생긴거 이런거 하나도 안보이고

스타일 별로거나 나이 많아도 전혀 상관없고

그져 마른여자만 보면 부러운데

저도 제가 이럴줄 몰랐어요

그냥 길에서 마른사람만보면 마냥 부러워요

살 열심히 빼야하는데 지금 많이 뚱뚱해서 갈길이 머네요…야밤에 줄넘기좀 했다고 숨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