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거짓말안보태고
얼굴 예쁘고 못생긴거 이런거 하나도 안보이고
스타일 별로거나 나이 많아도 전혀 상관없고
그져 마른여자만 보면 부러운데
저도 제가 이럴줄 몰랐어요
그냥 길에서 마른사람만보면 마냥 부러워요
살 열심히 빼야하는데 지금 많이 뚱뚱해서 갈길이 머네요…야밤에 줄넘기좀 했다고 숨넘어가네요

진짜 거짓말안보태고
얼굴 예쁘고 못생긴거 이런거 하나도 안보이고
스타일 별로거나 나이 많아도 전혀 상관없고
그져 마른여자만 보면 부러운데
저도 제가 이럴줄 몰랐어요
그냥 길에서 마른사람만보면 마냥 부러워요
살 열심히 빼야하는데 지금 많이 뚱뚱해서 갈길이 머네요…야밤에 줄넘기좀 했다고 숨넘어가네요
야밤에 줄넘기라니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저도 조금씩 움직이다 보니 나중에 후회가 덜했어요.
솔직히 이재용 팔자보다 부러워요살안찌는체질이ㅋㅋ
전 체질도 부러운데 그냥 길에서 말라서 옷 헐렁하고 딱 붙는옷입었는데도 거부감1도 없는 여자만보면 그냥 무의식적으로 부러워하는것같아요
마른사람도 나름같아요 탄탄하게 마르면 이쁜데 볼품없이 마르면 할머니같아요ㅠㅠ
체질인 사람도있겠지만 대부분이 미친듯이 노력합니다..같이노력해요!!
어렸을땐 마른게 이쁨 나이들면 무릎뼈 다드러나고 탄력없어서 근육도 드러나서 안이쁨
새벽에 일찍 눈 떠져서 운동 나왔어요.
세종시 자연치유 한의원 1박2일
남편과 각방중입니다
살빼는데 100프로 적중인 제일 효과적인거 뭘까요?
돈으로 행복 살 수 없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불면증인가요 갱년기인가요
이럴경우는 누가 더 제정신일까요?
대학병원 수술 후 의사면담 안되는건가요??ㅠㅠ
너무 소름돋는데 예지몽일까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80대 아버지가 당뇨이신데
80초반 위암초기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