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탓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갱년기 몸 변화라고 하네요~ 얼굴이 화끈거리고 밤에 식은땀이 흐르는데 처음엔 에어컨 때문인 줄 내내 틀었어요 ㅋㅋ 병원 가니까 호르몬 변화 때문이라더라고요~ 여자 분들이 다 겪는 건데 정말 힘들더라고요 인 거 있죠
아 맞다 피부도 확 변했어요~ 전에는 없던 주름도 생기고 건조해지니까 관리가 중요하대요 그리고 골밀도도 약해진다고 하니까 칼슘이랑 운동을 해야 돼요 저는 요즘 우유도 마시고 야채도 잘 챙겨 먹고 있어요 변비도 생길 수 있다니까 신경 써야 해요
그래도 이 시기를 잘 견디면 다시 편해진다고 하니까 화이팅 하면서 살고 있어요~ 😊 같은 경험 하시는 분들 있으면 알려주세요~


갱년기 오니까 정말 몸이 달라지긴 하더라고요. 저도 밤에 깼다가 다시 자는 게 반복되더니 결국 병원 가서야 알았어요. 운동이랑 칼슘 챙기는 거 정말 중요한데, 저는 차 마시면서 스트레칭하고 산책 다니는 게 도움이 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요즘 새벽에 자꾸 깨요 ㅠ 시어머님 간병하느라 원래 잠이 없긴 했는데 요즘은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산책이라도 하면 좋을 텐데 낮엔 시간이 없고... 밤에 잠 못 이루면서 이것저것 검색만 하게 되네요 😢
그쵸 ㅠ 밤에 깼다가 다시 자는 게 반복되면 정말 불안하더라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운동 시작했는데 확실히 도움이 되는 느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