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가 가까워지니까 제가 조금

예민해지는거 같다고 남편이 그러더라고요.

다들 갱년기에 남편이랑 어떻게 지내시나요?

남편이랑 요즘 자주 부딪히는데 그게 저의

문제라고 하니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잔소리 할짓을 하니까 잔소리 하는데

남편은 제가 너무 예민하고 까칠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