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건강과 마음 건강 둘 다요~
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50 되도록
아직까지 인생의 숙제 같습니다 ^^
유쾌하게 잘 살아가려면
아픈 곳 없이 긍정적으로. ~

몸 건강과 마음 건강 둘 다요~
둘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50 되도록
아직까지 인생의 숙제 같습니다 ^^
유쾌하게 잘 살아가려면
아픈 곳 없이 긍정적으로. ~
50이 되도록 아직 숙제 같다는 말이 너무 공감돼서요.. 저도 한쪽이 좋아지면 다른 쪽이 삐걱거리는 것 같고, 둘 다 잡는다는 게 생각보다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ㅠ 혹시 제가 유독 균형 잡는 게 서툰 건지 모르겠는데, 다들 비슷하게 느끼시는 건가요?
진짜요, 몸이 좋아야 마음도 따라가고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버티더라고요 ㅎ 둘이 이렇게 연결돼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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