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삼성 고객센터에 변경자 변경으로
내방했는데요
20대로 보이는 여직원의 말투가 너무 불쾌해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딱 딱 끊어서 명령하는 듯한 말투가
참 기분 나쁜 ㅠ
고객을 무슨 을로 보나~
통쾌해질 방법이 없을까요?


저번주 삼성 고객센터에 변경자 변경으로
내방했는데요
20대로 보이는 여직원의 말투가 너무 불쾌해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딱 딱 끊어서 명령하는 듯한 말투가
참 기분 나쁜 ㅠ
고객을 무슨 을로 보나~
통쾌해질 방법이 없을까요?
혹시 화나셨어요? 라고 물어보면 머쓱할텐데요
저같음 말해요....저런건 한번 공객적으로 지적들어와야 그 다음부터 조심하거든요.....
빙법이 없어요 ㅎ 블랙리스트 등록되지않으려면 잠자코 개세요
통쾌해질방법은염불외워보세요.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옴마니반메흠 100번 하면 좀 나아요
기분나쁨을 느꼈을 때 바로 얘기하는거밖에는 방법이 없을듯해요
다들 결혼전 남자 이상형이 어떻게 되셨어요?
매미 변기에 버려도 될까요?
나눔한다고 당근에 올려놓고는 고장난거 올린 인간들
에어컨 끄는 남편 개황당이네요
호텔에서 설거지,분리수거,음쓰 버리기 다해야하나요?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오디세이는 호평 일색이로군요
2000세대 아파트 화단에 개똥천지! 통로에는 오줌천국 ㅜ
아들래미 두달만에 처음 한말...
돈도 없는데 혼자 살아야 한다는 게 좀 슬프네요
런던베이글 처음 먹어본소감.
요양보호사가 대상자(어르신) 에게 ~~~~
그 자리에서 불친절 하다고 얘기하시는게 최선
그랬어야 했는데 ㅠ 타이밍을 놓치고 뒤늦게 이러고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