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힘들다 하면 나도 힘들다
참아라
여자라 유난이다
하는 사람이라
대화가 안돼요
교회다녀요 그래서...
종교를 가지는 사람들 마음이 이젠 이해가 돼요
기도하고 의지할데가 생기니 훨씬 나아요
절이든 교회든
사이비만 아니면
갱년기에 종교를 가지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해요

남편은 힘들다 하면 나도 힘들다
참아라
여자라 유난이다
하는 사람이라
대화가 안돼요
교회다녀요 그래서...
종교를 가지는 사람들 마음이 이젠 이해가 돼요
기도하고 의지할데가 생기니 훨씬 나아요
절이든 교회든
사이비만 아니면
갱년기에 종교를 가지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해요
그런것 같아요 저도 10년만에 다시 교회다시나가네요믿음이 정신건강에 최고 좋은듯요
네 맞아요 다행히 좋은 곳가서 교회 분들도 너무 좋으세요
저두 갱년기증상을 기도로 극복되고 있습니다.
평안하시길 바래요.대신 사람에겐 크게 기대하지 않으시길요.(다들 병자인지라...^^)
교회 다니시면서 위안 얻으시면 좋겠어요. 그래도 교회도 사람들 모인 곳이라 또 말많고 상처 받을 수도있기에 너무 깊히 사람들과 빠지진마시고요. 그래도 믿음으로 교회 다니시면 그래도 마음 위안되고 좋아요.
주안에서 평강얻으시길요~~~
교회든 절이든 이단. 사기꾼만 아님 믿어 보세요~ 멘탈 약해서 병원 다니느라 사람 피폐해지는것 보단 낫잖습니까~
주 안에서 평안하시길! 교회도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여서 좋은분만 있는것이 아니니 온맘은 주께만…적당한 거리로 교류하시길~
평생 교회 다닌 사람인데요. 일단 대한민국 교회들이 문제가 많은것은 사실입니다. 인간에게 실망하지 마시고 굳건히 하나님만 바라보며 평안한 신앙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교회 안다녔으면 이 험한세상을 어찌 살았을까요? 주님의은혜~
저는 냉담중이던 성당을 다시 다니니 너무 마음의 치유가 됩니다. 힘들고 잡념이 떠오르면 기도문을 머리에 먼저 떠올리면 정말 마음의 안정이 되고 그러네요. 단 믿음이 크질 못해서..ㅎㅎㅎ 그러니 냉담도 길게 했겠죠?? 다시 찾은 성당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는중입니다. 모든이들의 평화를 빕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교회 생활 다니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로또하시는 분들 중 최고 등수가 어떻게 되세요?
대학생 이상 아이 키우신 분들 이렇게는 하지 말아라 하고 가르침 받고 싶습니다
여자는 진짜 죽을때까지 평가받는듯
40대 후반 무기력..
열살넘은 언니 호칭?
비가 시원하게 한번을 안오네요 ...
마운자로 10일에 한번 맞아도 되나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106세 어르신이 50넘었음 잡초처럼 살으래요.
자취하는 대학생 브리타 정수기 관리 힘들겠죠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