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속의 갱년기 라고 하는 구강작열감증후군을

어머니가 너무 심하게 앓고 계십니다.

아버지 간호로 어디에 하소연도 못하시고 혼자 끙끙 앓으시는데

약이란약, 주사면 주사 다 해보았는데도 명확한 치료제를 못 찾고 계십니다.

은오님 본인이나 부모님중 이 질환 해결해 보신분 계신지요?

구강작열감증후군 이라는 이름도 어렵고

의사들도 잘 모르더군요.

치과만 계속 다니셨는데 이상 없다고만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