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대의 꿈은 뭐에요?
어렸을 땐 꿈이 뭐냐고 물으면
보통 직업을 이야기하는데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50~60대의 꿈은 뭘까요?
저도 몇 개 있는데 어째 다 이룰 수가 없는
허황된 꿈인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50~60대의 꿈은 뭐에요?
어렸을 땐 꿈이 뭐냐고 물으면
보통 직업을 이야기하는데
은퇴를 앞두거나 은퇴한 50~60대의 꿈은 뭘까요?
저도 몇 개 있는데 어째 다 이룰 수가 없는
허황된 꿈인것 같아서요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사람을 살리는 강연을 하고 싶어요.
너무 멋지세요. 이런 댓글 기다렸습니다 ㅋㅋ 꼭 이루시길 빌어요.. 저도 나름 원대한 꿈이 몇 개 있는데 전 힘들것 같아요
꿈이라기보다 .. 남편 퇴직후 65세부터 함께 더 즐겁게 살고싶다 .. 전 한 열곳정도 함께 여행하며 좋았던 나라에서 한달살기를 하려합니다 아직 9년정도 남았는데 그러기 위해선 건강관리 잘해야겠죠
그냥 해외 한달살기랑 제주도 가서 살기요~~ 안아프고 죽기!!???
꿈과 목표를 구별해야 한다는데 이루고픈 목표는 있으나 꿈이 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저는 좀 웃길수도 있지만 내돈으로 남편 바이크 지금 보다 더 좋은거 업그레이드 해주고 독일투어 보내주고 싶어요 남들에게 내 사연을 모두 다 나눌수는 없지만 저는 제 남편이 제게 준것들이 너무 많고 어린 나이에 아파서 골골골 한것도 미안하고 가족들위해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줘서 겨울엔.뜨시고 여름엔 시원하게 잘 살았으니 고생한 남편이 좋아하는거 선물해주고.싶어
꿈은 틀린거같고 바램은 있어요 아이들건강 이 1번 우리도 늙어가며 덜아프고 건강히살다 가기를..
저는 발리같은데 가서 한달씩 살다오고 싶어요. 잘 하지는 못하지만 바다보며 산 보면서 요가하고 책읽고.. 그랬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사돈네 이혼여부 보다 가난한지가 저는 더 중요한 것 같아요
백화점에서 불쾌한일
사람많은 계곡카페 자리싸움 의견 주세유
아내한테 야, 너라고 말하는 거 별로죠?
남자들 헬스하면 어깨넓어지나봐요
아 빨리 명절되서 시어머니 밥 먹고싶어요
올해 복숭아 이것들한테 뭔일 있나요?
여자가 남자보다 잘나가면 남자들은 질투? 열등감 느끼나?
이 시간에 갈 데가 없네
차별하는 부모의 마음과 편애받는 당사자의 마음
여행이나 훌쩍 떠나고 싶네요
저..이기적인가요?
꿈을쫓은지가 언제인지..기억이가물가물합니다 또르륵~
가끔 꿈 없이 사니 너무 허무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