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딱 제 모습입니다. 저 자세로 우나어함.
척추골절로 한달째 누워있고, 앞으로 두달 더 눕눕 생활.
챗지피티에 비운의 여인으로 만들어달라고 했어요.
원피스 같은거 입혀놓길래 그러지 말고 몸통 보호대도 있는 그대로 넣어라 했어요.
(근데 자꾸 왜 실물보다 예쁘게 만드는지... 많이 뽀샵된 버전임니다)

요즘 딱 제 모습입니다. 저 자세로 우나어함.
척추골절로 한달째 누워있고, 앞으로 두달 더 눕눕 생활.
챗지피티에 비운의 여인으로 만들어달라고 했어요.
원피스 같은거 입혀놓길래 그러지 말고 몸통 보호대도 있는 그대로 넣어라 했어요.
(근데 자꾸 왜 실물보다 예쁘게 만드는지... 많이 뽀샵된 버전임니다)
이 덥고 습한 계절에 꼼짝도 못하고 너무 힘드시겠어요 조금만 참으시면 그래도 회복되는 희망이 있으니까 기운잃지 마세요. 힘내세요. 이런 말밖에 할수 없어서 죄송해요.
죄송하긴요! 응원해주셔서 가슴 뭉클 감사할 따름입니다!
어휴 사진으로 봐도 힘들어 보입니다!언제까지 누워 계셔야 할런지 몸은 나아지는 과정이니,마음은 화창한 날들이 되길 바래요.우울말구요.
에고... 큰고생하시네요ㅠ 앞으로 두달이나... 그래도 고생하신만큼 좋아지시는거죠? 무탈하게 얼른 낫기를 바랍니다
에휴 남길같지 않아 섣불리 댓글 달기도 ㅠ,ㅠ 빨리 2달이 지나가고 편안한 일상이 오길 바래봅니다
ㅠㅠㅠㅠㅠ 작년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ㅠㅠㅠ 제가 딱 저러고 누워서 우나어에 글을 많이 썼었다죠ㅠㅠㅠ 저 땀띠분도 발랐어요 그리고 천정보고 똑바로 누울땐 살짝 풀어서 바람통하게 했구요 그 외엔 꽁꽁 묶고 다녔었어요ㅠ 조금 참으세요ㅠㅠ 저 조끼.. 장롱에 보관중입니다~~~
날씨도 더운데 많이 힘드시겠어요ㅠ 전 등에 좀 이상한 점이 있어 조직검사하고 몇바늘 꿰매지도 않았지만 쑤시고 눕기도 힘든데... 쾌차하시길 바래요~~~
더운데 고생이 많으세요 ㅠ 쾌차하시길바랍니다
이러니 동네 음식점들 망하지 싶네요
커트하러 미용실 갔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다들 시원하다는데 여긴 왜케덥죠? (서울)
엄마가 티비가 자기 감시한다고 하시는데… 치매 초기인 걸까요 ㅠ
이혼후 최소 몇개월은 지나서 결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애들 다 키우고 보니
집을 한달간 비우는데 뭐 해야할까요..?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펑예)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아파트에서 런닝머신 하면 민원 들어올까요?
여러분이 60대라면 어떤 선택 할거같아요?
요즘 물가가 정말.. 너무 심하네요ㅠ
더운데 고생이 많으세요 ㅠ 쾌차하시길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등에 땀이 엄청 차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