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옆에서 보면 종이장같이 납작했는데
가슴도 없어서 더욱이나..
그 사이 뭔 일이...
체중도 별 안 늘었는데 뭔가 두툼하네요
특히 엉덩이 골반 쪽이.. 어깨도 굵고..
두툼~하네요.

젊을 때 옆에서 보면 종이장같이 납작했는데
가슴도 없어서 더욱이나..
그 사이 뭔 일이...
체중도 별 안 늘었는데 뭔가 두툼하네요
특히 엉덩이 골반 쪽이.. 어깨도 굵고..
두툼~하네요.
젊을 때는 근육들이 탄력이 있어서 따로 운동을 안해도 스스로 조이고 잡아주니 몸매가 사는데 나이들면서 탄력이 없으니 전체적으로 무너지고 느슨해져서 몸통이 넓어지고 굴곡도 없어지죠 여성호르몬 변화로 지방배치도 달라지고 지방대사도 느려져서 곳곳에 지방이 쌓여서 라인이 달라지기도 하고 근육은 빠져서 버텨야 모양이 사는 곳은 평평해지는거고요
제가 그래요... 전 키까지 커서 너무 거대해 보여요 ㅜ.ㅜ
평생동안 말랐다며 먹으라고 먹으라고 하던 친정어머니께서 저 갱년기 지난 요즘 그러시네요. 떡~벌어졌다고 살빼라고 ㅜㅜ 깜짝 놀랐다며 ㅜㅜㅜㅜㅜㅜㅜㅜ
중년여성분들 보면 대부분 허리 아래 골반위... 그부분이 살이 찌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이 젊은 분들과 가장 큰 차이...
내년 5월 오스트리아 17일 휴가가는데, 설레요...
변비로 죽는 줄 알았어요~
아프다면서 병원을 안가요....ㅠㅠ
50세 이상이신 분들 중 체지방율 25%이하이신 분들~~~
사람은 나이 들수록 얼굴,몸, 행동, 목소리 등등 나이가 느껴지지 않나요?
요즘 마른여자만 보면 무조건 부럽네요
대학병원 수술 후 의사면담 안되는건가요??ㅠㅠ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너무 소름돋는데 예지몽일까요..
남편과 각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