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 (백수) 주제에 남동생 가진 유세 떤 시누이 있나요.연애할 때 그리고 결혼 초에도 그렇게 유세를 떨었어요. 그 때야 제가 순진해서 잘 몰랐지만 지금 생각하니 그래요.좋은 게 좋은 거다 하고 살았지만 이제 안 봐도 될까요.​연애할 때 대놓고 고개 돌려가면서 엄청 째려봄연애할 때 포도씨까지 먹으니 게으르다 함.둘째 가졌다 하니 인사말이 "회사 못 다니겠네" 였음 - 시누는 백수로 취집해서 전업주부였음시동생이 취직했다고 10만원짜리 선물 골르라 해서 골랐더니 5만원짜리 사지 10만원짜리 샀다고 홈플러스 에스컬레이터에서 째려봄남편 문제로 힘들다 전화 몇 번 했더니 이혼해 하고 소리 지름. 그 와 중에 지 동생 편 듬. - 누가 봐도 남편 잘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