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지 기억이 가물거려요.
작년말?쯤 시작같아요.
간단히 이야기하자면 안맞아도 너~~~~~무 안맞아요.남편은 폰켜고 유튜브보면서 잠듬.스탠드켜놓음.수시로 들락날락.침대위에서 부스럭.침대를 장악함.
저는 소리에 민감.잘때 눈부시고 티비소리도 싫어함.한번깨면 잠이안옴.(갱년기가 온건지 알수없음)
침대잠자리가 좁음.
그래서 제가 탈출해서 작은방에서 자요.
근데 요즘 드는생각이 계속 이러면 안되겠더라고요.
합치는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
저혼자생각에는 침대하나를 더놓는다.이거밖에 생각이 안나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