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건강했는데 의외로 좀 일찍 가신다 한 분 보니까
젊어서 엄청 열심히 살고
남들이 후배들이 와 부러워할만한 업적(?) 비슷한거 이루며 살았는데
그게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들이고
스트레를 엄청 받았다는 얘기니가
결국 수명을 갉아먹는거더라구요
오래 사시는분들 그니까 90전후로 사시는 분들 보면
그냥 소소한 일상을 즐기면서 욕심없이 사시는 분들이 많아요
욕심 내려놓고 천천히 사는 게
스트레스 줄이고 좋은거 같아요

평소건강했는데 의외로 좀 일찍 가신다 한 분 보니까
젊어서 엄청 열심히 살고
남들이 후배들이 와 부러워할만한 업적(?) 비슷한거 이루며 살았는데
그게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들이고
스트레를 엄청 받았다는 얘기니가
결국 수명을 갉아먹는거더라구요
오래 사시는분들 그니까 90전후로 사시는 분들 보면
그냥 소소한 일상을 즐기면서 욕심없이 사시는 분들이 많아요
욕심 내려놓고 천천히 사는 게
스트레스 줄이고 좋은거 같아요
유전이냐 생활습관이냐 이게 진짜 궁금하긴 해요.
근데 진짜 그런 것 같아, 욕심없이 사는 게 답인가봐
집안 내력도 있겠지만, 본문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젊어서 그렇게 에너지를 쏟아부으면 몸이 버텨내는 게 한계가 있을 것 같긴 해요. 주변에 부러움 받을 만큼 크게 이루고 사신 분들 중에 정작 건강은 일찍 잃는 경우 저도 몇 번 봤거든요. 그러니 뭔가 균형이 있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둘 다인 거 아닐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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