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장학금으로 학비는 안 내구요
월세 45만원, 생활비 전액 지원합니다..
주말 알바해서 45~50만원 정도 벌어서
용돈 안주겠다 했더니
주변 친구들은 다 월세, 생활비 지원에다
용돈까지 50만원 이상 받는다며
제가 많이 이상하대요ㅜㅜ
아들 친구들이 다 잘 살긴 하는데
고딩때 절친은 지가 다 벌어서
생활비,용돈 쓴다는데도
그건 극소수라네요..
고민돼서 글 올려봐요
2학년때까지는 월세 55만원, 생활비 100만원,
용돈 20만원 다 줬어요ㅜㅜ
추가글
:군대 다녀왔고 군적금으로 2.400만원 모아왔고
월세 보증금 500만원은 아들 돈으로 냈어요
자취방 냉장고값 60만원 아들이 사고
이번달 월세 45만원 딱 한번 보태준답니다..


감사할줄도 모르네요.철이 없어보이네요
지원 다 끊으면 유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