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를 가면
남편은 손님 마냥 앉아 있으려 해요 ~
시가에서 시부모가 그렇게 만들었고
외동 아들 일시키 아까워 하는 마음 ?
처가댁은 다른 사람들이
동작 빠르게 움직이니까
그나마 움직이긴 합니다.
빠릇하지 않는 그 모습에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시부모님한데
제발 그러지 마라고 소리지르고 싶어요

시가를 가면
남편은 손님 마냥 앉아 있으려 해요 ~
시가에서 시부모가 그렇게 만들었고
외동 아들 일시키 아까워 하는 마음 ?
처가댁은 다른 사람들이
동작 빠르게 움직이니까
그나마 움직이긴 합니다.
빠릇하지 않는 그 모습에 제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시부모님한데
제발 그러지 마라고 소리지르고 싶어요
엥? 시부모님한테 왜 따져요? ....;; 동작느린 남편한테 직접 따져야죵;
비슷한 사람들인데 따져도 소요없지않을까요 ?
그런 남자 선택한건 본인몫
남편한테 따져야지 그걸 왜 시부모에게.남편이 글쓴님 맘에 안드는 거 장인장모님에게 따져도 돼요?
남편아 이거좀해줘라던지 먼저 시키세요.. 이제와서 서부모님 탓하면 뭐해요~~
남편을 시키거나 남편한테 뭐라하는게 맞는거죠….
와 이혼했다고 자식은 남에 자식이네요
아이가 같은반 친구한테서 도마뱀을 받아왔는데요 성의표시?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신혼인데.. 이혼하면 인생이 어떻게 바뀔까요?
18개월이 힘든가요, 사춘기가 힘든가요??
이런 시댁 계속 보고 살아야할까요
자녀가 술을 좋아 하면 걱정 되죠?
그알 그 애미 애비도 똑같네..ㅡㅡ
아들이 돌싱되서 돌아오면
시댁가면 우리가족만 왕따느낌
매주 시댁가는 남편
친정가면 님은 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