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에 안맞기도하고..
입맛이다른건지 유독 지나가며 가끔오는 지점
있는데 여기서만 먹으면 유독 맛이 덜 맛있는 느낌 ㅎ
저만그런게 아니고 가족들 다 그러네여
겨우겨우 먹었다는..ㅎ🤣

이제 입에 안맞기도하고..
입맛이다른건지 유독 지나가며 가끔오는 지점
있는데 여기서만 먹으면 유독 맛이 덜 맛있는 느낌 ㅎ
저만그런게 아니고 가족들 다 그러네여
겨우겨우 먹었다는..ㅎ🤣
저도 어제 저녁 새로나온 메뉴 치킨 들어간거 걸어서 7분거리.. 남편이 집 오는 길에 차로 다녀왔는데 누가 취소 한 걸 준건지 미지근하고 맛도 그냥 그렇고 제 입엔 좀 짠 느낌.. 매콤은 아주 살짝이고 8천원이라는데 돈 아꿉 ㅜㅜ 남편은 앞으로 다른 곳 먹자고 하는데 아이가 여기 감튀랑 치킨조각을 좋아해서… 앞으로 햄버거는 다른 곳에서 사고 감튀랑 치킨조각
버거집 중에 맥도날드가 제일 맛 없어서 안가요 근데 지나가다보면 항상 만원 인기가 많더라고요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만 먹어요 예전엔 맥모닝 넘 사랑했었는데..
이게 그런데 외국가면 맥도날드랑 스타벅스에게엄청 감사하게되더라구요ㅜㅜ
요즘 햄버거들이 좀 싱거워진 거 같아요. 패스트푸드라고 때려 맞아서 간을 예전보다 덜 하는 건지…
맥도날드는 빵부터 맛이 없어요. 고무 씹는 기분..
맥도날드 어느날부터 그래요 버거킹이나 롯데리아가 나아요
선배님들 판매량이 소렌토1위, 스포티지3위인데ᆢ 깡통 기준 약 200만원 차이면 무조건 소렌토 일까요?
노후에 살고싶은집 어떤곳이에요? 전원주택? 상가주택?
새벽 일찍 일어나 집안일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냥 만나면 서운한......... 초등친구
대기업 20년차의 푸념
빚을 내서라도 밥 차려줘야지? 남.편.
지난달은 37일만에 이번달은 43일만에 생리시작했네요..
요즘 새 취미 하나 만들어볼까 고민 중입니다
교회에 대한 고민 댓글 부탁드립니다.
요새 수박 안달겠죠?
있잖아요? 술은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