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켓 소매단추가 떨어져서 바느질할려고 실,바늘 가위를 갖고왔는데 바늘에 실이 안들어갑니다ㅠ
바늘귀구멍이 안보여요..
저녁에 누가 오면 넣어달라고 해야겠어요.
안경도 안쓰고 시력은 1.21.0인데 아웅 바늘귀에 실 못넣다니 충격 하나먹었네요

자켓 소매단추가 떨어져서 바느질할려고 실,바늘 가위를 갖고왔는데 바늘에 실이 안들어갑니다ㅠ
바늘귀구멍이 안보여요..
저녁에 누가 오면 넣어달라고 해야겠어요.
안경도 안쓰고 시력은 1.21.0인데 아웅 바늘귀에 실 못넣다니 충격 하나먹었네요
한참됐슈.....................돋보기 맞춥시당.........
ㅋㅋㅋ저두 아까 아이바지단추 달려고 바늘에 실 꽤어야되는데..자꾸 안들어가서 초딩아들한테 넣어달라했네요..ㅎㅎ 노안이라...서럽네요
저도요. 수선집 가져가요ㅠ
흑흑..저두 그래요노안 심하거든요 돋보기 하나 장만해야할지..
그런지 오래.....한참 오래 전부터 그랬어요..
저 40부터 노안왔지만 자존심 지킨다고 돋보기는 안쓰고 있어요~!
시력 좋으시니, 집게용 돋보기(확대경) 들여야 할때인 것 같아요. 노안 너무 힘들어요~ㅠㅠ
저도 그런지 한참 됐어요 뭐 일단 아직 바늘은 보이니까요 ㅎㅎ
집에 바늘자체가 없어요 ㅋ원래 바느질은 안하고 또 못하고 ㅎㅎ
내년 5월 오스트리아 17일 휴가가는데, 설레요...
변비로 죽는 줄 알았어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시골 계신분께 드릴 선물 뭐가 좋을까요
나이들수록 떡대가 생기나요
사람은 나이 들수록 얼굴,몸, 행동, 목소리 등등 나이가 느껴지지 않나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아프다면서 병원을 안가요....ㅠㅠ
친정엄마
50세 이상이신 분들 중 체지방율 25%이하이신 분들~~~
대학병원 수술 후 의사면담 안되는건가요??ㅠㅠ
요즘 마른여자만 보면 무조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