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권살다 결혼후 부산 20년 넘게 살다 다시 고향 경기권으로 왔는데..윗지방은 진짜 드라마틱한 날씨네요.나이들고 혈관약해진탓인지 몰라도 몸이 예민해요. 젊을때와 몸이 그러네요.​경상도 살땐 너무 춥지도 않고, 너무 덥지도 않아서 좋았거든요.경기권은 진짜 험악하게 말하자면 날씨,기온이 드럽게 변하네요.ㅋㅋ춥고 더움 차이도 크고, 비오기전후 차이도 너무 커요.어제는 아침부터 심하게 덥더만 오늘은 어제와 차이 확나게 선선하네요. 춥기도해요. 항상 몸이 즉각적 반응을 합니다.​나중엔 제주도에서 살고플 정도네요.매년 강력한 태풍과 저 먼 대만일본 지진에 영향받는것도 싫지만그래도 혈관이 평온한 아랫지방이 최고인것 같아요~~^^​